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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 수원대 패하며 정규리그 2연패 달성
- 2위 수원대가 용인대에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수원대가 일격을 당하면서 광주대가 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하게 됐다.
28일 용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여대부 용인대와 수원대의 경기에서 용인대가 63-51로 승리했다.
2017-06-28 19:16:36
- 정규리그 결산② 정규리그 MVP, 신인상 후보는?
-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남대부 정규리그는 고려대가 1위를 확정지으며 막을 내렸다. 고려대는 2014년부터 4연패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했던 중앙대는 올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늘 1,2위를 다투던 연세대는 2012년(5위) 이후 처음 3위로 내려갔다. 4위 단국대는 대학리그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팀 성적이 확정된 가운데 남은 관심은 올시즌 가장 눈에 띄었던 승부사와 신인 선수를 선정하는데 모아진다.
2017-06-28 14:08:40
- 성균관대, 상명대 꺾고 역대 최고 성적 달성
- 성균관대가 상명대를 꺾고 대학리그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올 시즌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에 오른 성균관대가 26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63-59로 승리했다
2017-06-27 14:08:23
- 정규리그 결산 ① 2017년 울고 웃은 팀들
-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남대부 정규리그가 모두 종료됐다. 26일 일정을 끝으로 12개 팀의 최종 순위가 모두 결정됐다. 고려대가 15승 1패로 정규리그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중앙대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8개팀도 확정됐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이번 시즌 일취월장한 기량으로 웃은 팀들, 그리고 기대에 못 미치며 눈물을 흘린 팀들을 UP&DOWN을 통해 알아보았다.
2017-06-27 14:06:16
- ‘3위 결정전’ 승자는 연세대···단국대는 4위
- 정규리그 3위를 다툰 치열했던 경쟁의 승자는 연세대였다.
연세대는 26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단국대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 14승 2패로 중앙대와 동률을 이뤘지만 중앙대와의 공방전에 밀리며 3위를 확정지었다. 패배한 단국대는 아쉽게 4위로 내려앉았다.
2017-06-27 13:58:44
- 양홍석 앞세운 중앙대, 2위 확정…한양대는 8년 연속 PO 진출
- ‘국가대표 신입생’ 양홍석이 펄펄 난 중앙대학교가 한양대학교를 꺾고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중앙대는 26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83-81로 승리하며 2위를 확정했다. 양홍석(1학년, 199cm)이 33득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을 올리며 맹위를 떨쳤다. 모든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중앙대는 한양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2017-06-27 13:46:52
- MBC배 전국대학 FIBA 3X3 영광대회 개최
- 대학농구연맹(회장 권태형)이 33년 전통을 자랑하는 MBC배 대회 확대를 위한 일환으로 MBC배 전국대학 FIBA3X3 영광대회를 개최한다.
2017-06-23 20:07:21
- 연세대, 성균관대 꺾고 시즌 13승 달성
-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U-19 대표팀 차출로 빠졌지만 연세대는 충분히 강했다.
연세대는 2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89-71로 승리하며 단국대와 공동 3위를 유지했다.
2017-06-23 19:08:06
- 고려대, 중앙대에 역전승…정규리그 4연패 위업
- 고려대가 접전 끝에 중앙대에 역전승을 거두고 정규리그 4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고려대는 22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남대부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83-80으로 승리했다.
종료 직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이었다. 고려대는 경기 막판 전현우(22점 3점 3개 6리바운드)의 결정적인 드라이브인, 김낙현(14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끝내기 자유투로 중앙대에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2017-06-22 21:08:09
- 단국대 3점포 앞세워 경희대에 역전승
- 단국대가 경희대의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에 재를 뿌렸다.
단국대는 22일 경희대 수원 국제 캠퍼스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정규리그 어웨이 경기에서 후반 폭발한 3점포에 힘입어 81-71로 승리를 거두고 1승을 추가했다.
단국대 전태영(184cm, G)은 경기 내내 꾸준한 기량으로 24점을 얻어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권시현(187cm, G)은 고비 때 마다 중,장거리슛을 터트리며 23점을 기록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17-06-22 21: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