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려대, 단국대 꺾고 결승 진출…연세대와 격돌
- 고려대학교가 접전 끝에 단국대학교를 꺾고 2년 만에 MBC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고려대는 13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단국대와의 남대부 준결승 두 번째 경기에서 77-7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박준영이 23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박정현(17득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과 최성원(16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도 승리에 한 몫 했다. 고려대는 결승전에서 연세대와 ‘운명의 승부’를 펼치게 된다.
2017-07-13 17:18:37
- 광주대, 수원대 꺾고 대회 2연패 도전
- 광주대학교가 ‘난적’ 수원대학교를 꺾고 여대부 결승전에 선착했다.
광주대는 13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수원대와의 여대부 준결승 첫 번째 경기에서 64-51로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 홍채린이 18득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강유림도 16득점 19리바운드 6스틸로 승리에 기여했다.
2017-07-13 16:09:15
- '안영준 27점' 연세대, 경희대 꺾고 결승 진출
- 안영준을 앞세운 연세대가 경희대를 꺾고 결승에 진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연세대는 13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영광대회 경희대와의 준결승전에서 84-78로 승리했다.
2017-07-13 16:05:21
- 수원대, 한림성심대 30점차 완파하며 첫 승
-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선보인 수원대가 한림성심대를 꺾고 MBC배 대회 첫 승을 거뒀다.
수원대는 11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한림성심대와의 여대부 B조 경기에서 84-54로 대승했다. 장유영(3학년, 170cm)이 3점슛 4개 포함 15득점 5어시스트 2블록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박보미(4학년, 165cm)도 16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승리에 기여했다.
2017-07-11 20:33:48
- ‘한선영 20득점’ 단국대, 극동대 제압
- 단국대는 11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여대부 예선전서 극동대를 상대로 57-46으로 승리하며 결선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광주대와의 첫 경기에서 패배한 단국대는 극동대에게 승리하며, 1승 1패로 예선을 마감했다. 극동대는 광주대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한다면 결선 진출을 할 수 없다.
2017-07-11 20:30:33
- 경희대, 성균관대 제압하고 결선 진출
- 경희대가 3쿼터 위기를 극복하고 결선행 막차에 올라탔다.
경희대는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서 3점슛 11개를 터트리며 88-73으로 승리했다. 이민영이 3점슛 3개 포함 19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성균관대는 3쿼터에 맹렬한 추격을 이어갔으나 막판 집중력에서 밀리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17-07-11 09:20:45
- 용인대, 2차 연장 접전 끝에 수원대 꺾고 대회 첫 승
- MBC배에서 열린 ‘라이벌 매치’에서 용인대학교가 2차 연장전 끝에 수원대학교를 꺾었다.
용인대는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수원대와의 여대부 B조 첫 경기에서 두 차례의 연장전을 치른 끝에 85-78로 승리했다. 박은서(2학년, 169cm)가 23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에이스’ 최정민(17득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도 승리에 기여했다.
2017-07-10 17:50:46
- [17MBC배] ‘승부처 강했던’ 명지대, 1승 거두며 대회 마감
-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명지대는 ‘전패로 대회마감’이라는 불명예를 벗기 위해 달렸다.
명지대는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서 90-86으로 승리했다. 비록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1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반면 상명대는 전패로 아쉬움에 고개를 떨어뜨렸다.
각 팀 에이스들이 30득점 이상 경기를 펼쳤다. 명지대 정준수는 31득점, 상명대 정강호는 30득점을 기록했다. 명지대 우동현도 22득점, 곽정훈도 23득점을 기록했으나 막판 승부처를 넘지 못했다.
2017-07-10 17:33:32
- [17MBC배] '리벤지 성공' 단국대, C조 1위로 결선 진출
- 단국대가 지난 정규리그에서 중앙대에게 당했던 33점차 대패를 앙갚음했다.
단국대는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서 C조 1위를 다툰 중앙대와의 격전에서 67-55로 승리했다. 경기 내내 리드를 빼앗기지 않은 단국대는 전태영이 22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권시현도 15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전태영의 뒤를 받쳤다.
2017-07-10 16:04:45
- [17MBC배] ‘여대부 최강’ 광주대, 단국대 꺾고 MBC배 2연패 순항
- ‘여대부 최강’ 광주대학교가 단국대학교를 꺾고 MBC배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광주대는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단국대와의 여대부 A조 첫 경기에서 71-47로 승리했다. 홍채린(2학년, 167cm)이 22득점 9리바운드 5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강유림(21득점 23리바운드 3블록)도 대회 첫 승에 기여했다.
2017-07-10 16:03:18